현대카드 전시와 공연 등 문화 프로그램 공개
현대카드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와 올림픽공원 등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전시 및 공연 프로그램을 발표했어요.
웨인 티보 전과 록 밴드 공연
19일부터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는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 31 웨인 티보 전이 열려요. 20세기 미국 현대미술을 대표하는 작가의 국내 첫 대규모 회고전으로 회화와 드로잉 등 105점이 전시돼요. 이번 미술 전시는 내년 2월까지 계속 이어져요.
록 밴드 실리카겔은 26~27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첫 아시아 투어를 시작해요. 현대카드의 공연 브랜드 러브드 바이 현대카드의 네 번째 아티스트로 선정된 실리카겔은 데뷔 후 처음 KSPO DOME에 올라 정규 3집 전곡을 연주해요.
한남동 전용 문화 공간 프로그램
서울 한남동에 위치한 현대카드 문화 공간에서도 다채로운 일정이 운영돼요. 현대카드 아트 라이브러리는 19일 무빙 이미지 스크리닝 17을 열고 윌리엄 켄트리지와 마를렌 뒤마의 다큐멘터리를 국내 최초로 상영하며 관련 아트북도 함께 선보일 계획이에요.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는 22일 손민수 큐레이티드 31 지용 공연을 개최해요. 최연소 우승 기록을 가진 피아니스트 지용의 7년 만의 국내 복귀 무대로 베토벤과 쇼팽을 연주해요. 뮤직라이브러리 광장에서는 12일 오후 4시 싱어송라이터 윗공아공의 버스킹이 열려요.
이 뉴스의 의미
미술 전시부터 클래식과 록 공연까지 폭넓게 구성되어 회원과 시민들의 문화생활 접근성을 한층 높일 것으로 보여요.
